침투율 높은 동네
이미 우리 고객이 많은 곳. 할인보다 재구매·객단가 관리에 집중합니다.
→ 기존 고객 재구매 관리우리 고객이 사는 곳을 동네(Ward) 지도로 보고, 비어 있는 동네에만 집중 마케팅한 뒤, 비슷한 동네와 비교해 순수 효과를 숫자로 증명합니다.
고객은 이제 전단이 아니라 앱과 지도에서 가까운 매장을 고릅니다. 침투율(인구 대비 우리 고객 비율)로 동네를 나누면 예산이 가야 할 곳이 보입니다.
이미 우리 고객이 많은 곳. 할인보다 재구매·객단가 관리에 집중합니다.
→ 기존 고객 재구매 관리가까운데 인구 대비 우리 고객이 적은 곳. 신규 고객을 집중 공략할 1순위입니다.
→ 신규 고객 집중 공략배송 비용이 큰 외곽. 주문이 늘어도 손실이 커서 프로모션 대상에서 뺍니다.
→ 프로모션 예산 제외진단 → 선정 → 실행 → 측정이 같은 지도 위에서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동네마다 미개척 주문 수(Opportunity Gap)를 계산해, 예산을 쓸 동네의 순서를 정합니다.
동네 인구 도시 평균 침투율 현재 실적 하루 추가 가능 주문
도시 평균 침투율: 인구 1,000명당 하루 2.40건
이미 쓰는 채널을 그대로 쓰고, 채널마다 동네 코드를 붙여 성과를 따로 셉니다.
슈퍼앱·메신저·SNS·검색·지도 광고의 반경 타겟으로 대상 동네 주민에게만 노출합니다. 고객 명단은 올리지 않습니다.
배달앱·온라인 장보기 앱 등 입점 채널의 배너·바우처를 같은 동네 기준으로 운영합니다.
전단·자전거 로드쇼·아파트 로비·엘리베이터 TV·교통·옥외 광고를 대상 동네 생활 동선에 배치합니다.
로드쇼 증정품·첫 배송 웰컴 굿즈에 동네 코드를 붙여, 판촉물마다 첫 주문·재구매를 따로 셉니다.
배송지 동네 조건 + 고객 그룹 조건으로 대상만 쓸 수 있는 첫 주문 쿠폰과 앱 푸시·이메일을 보냅니다.
‘어느 동네에’와 ‘그 동네의 누구에게’를 겹쳐, 같은 예산으로 더 정확한 대상을 고릅니다.
상담에서 확인하기 →매체 위치·단가는 매체사 확인이 필요합니다.
전광판, 엘리베이터 TV, 버스 광고로 동네 인지도를 확보합니다.
디지털 반경 광고, 배달 앱 바우처, 전단·로비 광고판을 함께 집행합니다.
자전거 로드쇼로 아파트·시장을 돌며 현장 QR 가입과 증정품을 운영합니다.
첫 주문 고객에게 두 번째 주문 쿠폰과 웰컴 굿즈를 보냅니다.
캠페인을 한 동네와 하지 않은 비슷한 동네의 변화를 비교해 계절·시장 효과를 걸러냅니다.
일반적인 서비스 유형을 기준으로 정리한 표이며, 특정 회사를 가리키지 않습니다. 2026년 11월 기준.
| 구분 | 일반 상권분석 서비스 | 배달·광고 플랫폼 | LocalPick |
|---|---|---|---|
| 데이터 | 외부 유동인구·카드 추정 | 플랫폼 내부 행동 데이터 | 고객사 실주문 + 공공 인구 |
| 분석 단위 | 상권·점포 반경 | 반경·동 단위 광고 타겟 | 행정동 + 격자 + 아파트 단지 |
| 핵심 지표 | 유동인구, 추정 매출 | 노출·클릭·전환 | 침투율, 미개척 주문 수, 추세 |
| 실행 연결 | 일부 쿠폰·앱푸시 | 자사 플랫폼 광고만 | 쿠폰·푸시·지역 광고·현장·판촉물 통합 |
| 효과 측정 | 쿠폰 매출 집계 (대조군 없음) | 플랫폼 내 전환 리포트 | 대조 동네 비교로 순증 측정 |
| 운영 연계 | 없음 | 없음 | 배송 Tier·Zone·출점과 같은 지도 |
주문·배송 데이터(배송지 동네 단위)와 점포 위치. 인구 통계·경계는 기본 제공합니다.
분석은 동네·격자 단위 집계로만 합니다. 주문이 적은 구역은 자동으로 가립니다.
고객 명단은 고객사 시스템 안에서만 씁니다. 광고 플랫폼에 명단을 올리지 않습니다.
고객사 데이터는 서로 섞이지 않게 분리해 보관하고, 현지 개인정보 규정에 맞춥니다.
가격은 점포 수와 범위에 따라 달라져 상담 후 안내합니다.
가격 · 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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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회사명·업무 이메일·문의 내용만 남기시면 메일로 답변드리고 미팅 일정을 정합니다.